2018년 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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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장성철(50) 제주지사 후보는 3일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와 외국인 전용 카지노 공기업화를 공약했다. 

장성철 후보는 이날 제주CBS‧제주MBC‧제주新보 공동기획으로 제주MBC 1층 공개홀에서 진행된 '제주도지사 후보에게 듣는다'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후보는 "친환경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도민 복지 등에 쓰일 막대한 재원이 마련된다"며 당위성을 설명했다.  

환경훼손 문제를 지적하는데 대해선 오히려 "환경보존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호주 열대 우림지역에는 케이블카가 다니는데도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며 "케이블카가 어디에 어떻게 설치되느냐에 따라 환경보전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 전용 우리카지노의 공기업화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장성철 후보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독과점적 인허가권을 제주도정이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운영해서 도민의 재원으로 쓰자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50) 제주지사 후보는 3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제주CBS 등 언론3사 후보 초청 토론회에 나와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와 외국인 전용 카지노 공기업화를 공약했다. (사진=이인 기자)
외국인 카지노를 도정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 실용적인 정책임을 강조한 장 후보는 "구체적인 방법은 세부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저소득층에만 국한되지 않는 공공영구임대주택 3만 가구를 짓겠다"는 공약도 했다.  

그는 "소득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공공영구임대주택을 말하는 것"이라며 "보편적 복지의 개념에서 주거권은 누구에게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게 맞다"고 거듭 밝혔다. 

행정계층구조개편과 관련해선 장 후보는 "기조자치단체장을 직선으로 하고 재정권과 인사권을 줄지는 더 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장 후보는 "주민 직선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기초단체장을 직선으로 하는게 맞다"며 "개인적으로는 도와 행정시, 읍면동 3계층이 아닌 도와 자치구 2계층 구조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법인격문제는 도의회에서 논의해 결정하면 된다"고 말했다. 

우근민 도정 시절, 정책기획관이었던 장 후보는 '왕의남자'라는 지적에 대해 "정책결정과정에서 비중있는 일을 했지만 사익을 취하지는 않았다"는 말로 비판을 피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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